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임팩트 '빛나', 더 블랙 레이블과 협업…완성도-대중성 잡는다

알림

임팩트 '빛나', 더 블랙 레이블과 협업…완성도-대중성 잡는다

입력
2018.04.13 09:26
0 0

임팩트가 더 블랙 레이블과 신곡 '빛나'로 음악 작업을 함께했다. 스타제국 제공
임팩트가 더 블랙 레이블과 신곡 '빛나'로 음악 작업을 함께했다. 스타제국 제공

보이그룹 임팩트가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 블랙 레이블(The Black Lable)'과 손을 잡았다.

 

임팩트는 17일 신곡 '빛나' 발매 소식과 함께 유명 프로듀싱팀 더 블랙 레이블과 공동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더 블랙 레이블은 선미의 '가시나', '주인공'을 연속 히트 시키며 가요계 가장 주목받는 레이블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더 블렉 레이블이 임팩트와는 어떠한 음악을 펼칠지 가요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된다.

그간 앨범을 직접 프로듀싱, 아티스트형 아이돌로 주목받은 임팩트가 데뷔 후 처음으로 외부 프로듀서와 작업한 곡인 만큼 이번 변신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여기에 임팩트의 지안이 랩 메이킹에 직접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신곡 '빛나'는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드럼 엔 베이스 장르의 곡으로, 다이내믹한 리듬이 쉴 새 없이 몰아치는 편곡이 인상적인 곡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아 냈으며,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는다.

김은지 기자 dddddv5@hankookilbo.com

[연예관련기사]

'불청' 강수지, 김국진 무릎에 앉아 빼빼로게임 '입술 돌진'

서인영 '슈가맨2' 출연 소감 "부족해서 죄송, 행동으로 보여줄 것"

김제동, 이효리 라디오 섭외 요청에 "그 시간에 잔다"

[Hi #이슈]이종수 잠적 일주일째, 소속사 손도 놔버린 이유 뭘까

[Hi #이슈]"나는 대답하지 못했다" 이효리, 제주 4.3사건 위로하는 추모시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