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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오늘(180409)-시리아, 무사히 돌아온 인질들

입력
2018.04.0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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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반군 거점 도시인 두마에서 인질로 잡혔다가 석방된 사람들을 태운 버스가 8일(현지시간) 다마스쿠스의 와피딘 캠프에 도착한 가운데 석방된 인질들이 차창 앞에서 손을 흔들며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시리아 반군 거점 도시인 두마에서 인질로 잡혔다가 석방된 사람들을 태운 버스가 8일(현지시간) 다마스쿠스의 와피딘 캠프에 도착한 가운데 석방된 인질들이 차창 앞에서 손을 흔들며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독일 베를린경찰이 '베를린 하프마라톤대회'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흉기공격을 모의한 용의자들을 체포한 가운데 8일(현지시간) 베를린 성당에 앞에 배치된 경찰들이 하프 마라톤 대회에 출전 중인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독일 베를린경찰이 '베를린 하프마라톤대회'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흉기공격을 모의한 용의자들을 체포한 가운데 8일(현지시간) 베를린 성당에 앞에 배치된 경찰들이 하프 마라톤 대회에 출전 중인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군의 이라크 바그다드 함락 15주기를 맞은 9일(현지시간) 당시 미군이 거대한 사담 후세인 동상을 쓰러뜨렸던 바그다드의 알 피르두스 광장의 모습.로이터 연합뉴스
미군의 이라크 바그다드 함락 15주기를 맞은 9일(현지시간) 당시 미군이 거대한 사담 후세인 동상을 쓰러뜨렸던 바그다드의 알 피르두스 광장의 모습.로이터 연합뉴스
독일 뮌스터에서 차량돌진 사고가 발생한지 하루가 지난 8일(현지시간)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촛불을 밝히고 있다. 이번 사고로 최소 3명이 사망하고, 20여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다. 당국은 범행직 후 자살한 48세의 독일 남성 용의자는 이슬람국가(IS)와 무관한 정신이상자이며 그의 단독범행으로 결론을 냈다. EPA 연합뉴스
독일 뮌스터에서 차량돌진 사고가 발생한지 하루가 지난 8일(현지시간)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촛불을 밝히고 있다. 이번 사고로 최소 3명이 사망하고, 20여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다. 당국은 범행직 후 자살한 48세의 독일 남성 용의자는 이슬람국가(IS)와 무관한 정신이상자이며 그의 단독범행으로 결론을 냈다. EPA 연합뉴스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훔볼트의 엘가 피터슨 아레나에서 8일(현지시간) 트레일러와 충돌사고로 사망한 훔볼트 브롱코스 주니어 하키팀 선수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린 가운데 추모객들이 희생자들의 사진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훔볼트의 엘가 피터슨 아레나에서 8일(현지시간) 트레일러와 충돌사고로 사망한 훔볼트 브롱코스 주니어 하키팀 선수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린 가운데 추모객들이 희생자들의 사진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0미 뉴욕주 레이크뷰의 서던 스테이츠 파크웨이에서 9일(현지시간) 봄방학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던 10대들을 태운 버스가 육교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들이 처참하게 부서진 사고버스를 살펴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0미 뉴욕주 레이크뷰의 서던 스테이츠 파크웨이에서 9일(현지시간) 봄방학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던 10대들을 태운 버스가 육교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들이 처참하게 부서진 사고버스를 살펴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헝가리 총선에서 반난민,반EU 정책을 앞세운 우파 집권여당 피데스가 압도적으로 승리한 가운데 8일(현지시간) 부다페스트에서 4선에 성공한 빅토르 오르반 총리(가운데)가 세미옌 졸트 헝가리 부총리이자 기독민주국민당대표(왼쪽)와 함께 선거의 밤 행사에 참석해 노래를 부르고 있다. AP 연합뉴스
헝가리 총선에서 반난민,반EU 정책을 앞세운 우파 집권여당 피데스가 압도적으로 승리한 가운데 8일(현지시간) 부다페스트에서 4선에 성공한 빅토르 오르반 총리(가운데)가 세미옌 졸트 헝가리 부총리이자 기독민주국민당대표(왼쪽)와 함께 선거의 밤 행사에 참석해 노래를 부르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8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인 8일(현지시간) 패트릭 리드 선수가 18번홀에서 우승을 확정짓는 파퍼트를 성공시킨 후 환호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미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8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인 8일(현지시간) 패트릭 리드 선수가 18번홀에서 우승을 확정짓는 파퍼트를 성공시킨 후 환호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9일(현지시간)한 어린 소녀가 소아마비 백신을 투여받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파키스탄 당국은 5세 이하 어린이 3천8백70만 여명을 목표로 새로운 소아마비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AP 연합뉴스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9일(현지시간)한 어린 소녀가 소아마비 백신을 투여받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파키스탄 당국은 5세 이하 어린이 3천8백70만 여명을 목표로 새로운 소아마비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AP 연합뉴스
레인 마나마 부근 사키르 서킷에서 8일(현지시간) F1 바레인 그랑프리 대회에서 우승한 페라리의 세바스찬 베텔(독일,왼쪽)이 2위를 차지한 메르세데스의 발테리 보타스와 마주보고 샴페인을 터뜨리며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레인 마나마 부근 사키르 서킷에서 8일(현지시간) F1 바레인 그랑프리 대회에서 우승한 페라리의 세바스찬 베텔(독일,왼쪽)이 2위를 차지한 메르세데스의 발테리 보타스와 마주보고 샴페인을 터뜨리며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프랑스 파리에서 8일(현지시간) 제 42회 파리 마라톤대회가 열린 가운데 선수들이 샹젤리제 대로를 따라 달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프랑스 파리에서 8일(현지시간) 제 42회 파리 마라톤대회가 열린 가운데 선수들이 샹젤리제 대로를 따라 달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스리랑카 콜롬보의 체육부 운동장에서 8일(현지시간) 싱할라와 타밀의 신년축하 행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들이 인력으로 움직이는 대형 관람차를 타고 즐거워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스리랑카 콜롬보의 체육부 운동장에서 8일(현지시간) 싱할라와 타밀의 신년축하 행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들이 인력으로 움직이는 대형 관람차를 타고 즐거워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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