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럭시, 천연재료 사용한 와플치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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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럭시, 천연재료 사용한 와플치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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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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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4는 18일 미국의 유명 맛집 브랜드로 유명한 브럭시의 서울지점인 잠실 롯데월드몰 인터내셔널 1호점에서 천연재료를 사용한 와플치킨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브럭시는 한국 기업 볼드4에서 미국 산타모니카, 오렌지카운티, 라스베이거스 등지에 개설한 프리미엄 와플 레스토랑 브랜드이다.

브럭시에서 새로 선보인 치킨와플은 와플 사이에 치킨을 넣어 만들었다. 또 이 업체는 국내산 냉장 닭고기를 사용하고 우유와 요거트를 섞어 만든 천연 양념, 24시간 이상 숙성하는 염지법으로 이 제품을 만든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미국 현지에서 판매하는 와플과 같은 맛을 내기 위해 와플 재료인 와플 믹스를 수입해 사용한다”며 “와플 믹스는 미국 유대인 인증을 받았으며 매일 냉장 공급되는 버터와 우유를 이용해 주문 즉시 와플을 조리한다”고 말했다.

브럭시의 글로벌 1호점인 잠실 롯데월드몰점은 지난해 8월 1일 개장했다. 볼드4 관계자는 “잠실 롯데월드몰점에서 개장 이래 11월30일까지 판매한 와플이 누적으로 4만개를 넘어섰다”며 “앞으로 5년내 10호점 이상으로 매장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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