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에 출연 중인 앤씨아가 셀프프로듀싱 미션에서 전체 2등에 올라 온라인 게임 캐릭터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방송한 ‘더유닛’에서 앤씨아가 속한 초록팀은 노래부터 콘셉트, 의상, 댄스까지 모든 부분을 직접 프로듀싱하는 세 번째 미션을 진행했다. 이들은 빅뱅의 ‘Last dance’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찬사를 받았다.
특히 앤씨아는 그 중에서도 뛰어난 가창력으로 존재감을 보이며 현장 투표 팀내 1위, 여자 전체 2위에 올라 미션 혜택인 온라인게임 캐릭터 모델 기회를 차지했다.
이에 앤씨아는 캐릭터 모델을 위해 직접 넥슨 본사에 방문, 캐릭터를 제작하기 위한 사진 촬영과 녹음을 진행했다.
한편 ‘더유닛’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5분 방송된다.
박건욱 기자 kun111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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