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더유닛' 나리, 비 혹평 딛고 팀 2위 등극
알림

'더유닛' 나리, 비 혹평 딛고 팀 2위 등극

입력
2017.12.24 11:20
0 0

나리가 '더유닛'에 출연 중이다. KBS
나리가 '더유닛'에 출연 중이다. KBS

와썹 나리가 '더유닛' 2위에 등극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 '더유닛' 셀프 프로듀싱 미션에서 와썹 나리는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나리는 앤, 이수지, 비바, 효선, 이주현, 민트와 함께 유닛 빨강을 이뤄 비욘세의 ‘Run the world’로 여자 검정 팀과 대결하게 됐다. 앞선 중간평가에서 비에게 “거의 비욘세의 안무 커버무대였다. 기억에 남지 않는 무대였다”라며 혹평을 받은 빨강 팀은 경연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 전개를 펼쳐 반전 무대를 만들어냈다.

선배 비는 무대 직후 “빨강 팀은 많이 칭찬해 주고 싶다. 바지 길이를 통해 남녀 역할을 구성한 것도 신선했다”라며 빨강 팀의 무대를 칭찬했다. 셀프 프로듀싱 미션 결과 나리는 팀 2위를 기록했다.

명희숙 기자 aud66@hankookilbo.com

[연예관련기사]

자이언티, 故종현 조문 안갔냐는 악플에 "사진 찍히러 가냐"

자니윤 근황, 치매 앓으며 홀로 요양 중인 외로운 노년

신세경, 故종현 빈소 찾아 조문 '깊은 슬픔'

김현철 정신과의사, 종현 유서 속 주치의 비난 "최악의 트라우마"

홍석천 동생은 남자 가수? "잘하고 있더라, 피해 갈까봐 말 못해"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