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흡입’ 유명 요리사 이찬오 구속영장 기각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대마 흡입’ 유명 요리사 이찬오 구속영장 기각

입력
2017.12.16 20:01
0 0
유명 요리사 이찬오씨. JTBC 제공

검찰이 대마를 흡입한 혐의로 유명 요리사 이찬오(33)씨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은 16일 “객관적 증거자료가 대부분 수집돼 있고, 피의자의 주거나 직업 등에 비춰 도주 및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박재억)는 14일 이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한 뒤 15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씨는 지난 10월 해외에서 국내로 대마를 들어오려다 공항에서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정 기자 fact@hankookilbo.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엣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