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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리 돌고래처럼...이집트, 수영배우는 유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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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리 돌고래처럼...이집트, 수영배우는 유아들

입력
2017.12.1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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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7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이집트 카이로의 알 모카담에 있는 학교 수영장에서 열린 수영강습 중 엄마와 함께 온 아이가 완벽한 자세로 잠수를 하고 있다. 이집트 수영강사 모하메드 아브드 알 마크사우드는 신생아들(생후 2개월~3세 사이)에게 거의 10년동안 수영을 가르쳤다. 한 수업당 5명~10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하며, 일주일에 5번 강습이 열린다. EPA 연합뉴스
지난 12월 7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이집트 카이로의 알 모카담에 있는 학교 수영장에서 열린 수영강습 중 엄마와 함께 온 아이가 완벽한 자세로 잠수를 하고 있다. 이집트 수영강사 모하메드 아브드 알 마크사우드는 신생아들(생후 2개월~3세 사이)에게 거의 10년동안 수영을 가르쳤다. 한 수업당 5명~10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하며, 일주일에 5번 강습이 열린다. EPA 연합뉴스
지난 12월 7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이집트 카이로의 알 모카담에 있는 학교 수영장에서 열린 수영강습 중 이집트 수영강사 모하메드 아브드 알 마크사우드가 엄마 또는 아빠와 함께 온 유아들에게 수영을 가르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지난 12월 7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이집트 카이로의 알 모카담에 있는 학교 수영장에서 열린 수영강습 중 이집트 수영강사 모하메드 아브드 알 마크사우드가 엄마 또는 아빠와 함께 온 유아들에게 수영을 가르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지난 12월 7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이집트 카이로의 알 모카담에 있는 학교 수영장에서 수영강습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수영을 배우고 있다. EPA 연합뉴스
지난 12월 7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이집트 카이로의 알 모카담에 있는 학교 수영장에서 수영강습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수영을 배우고 있다. EPA 연합뉴스
지난 12월 7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이집트 카이로의 알 모카담에 있는 학교 수영장에서 열린 수영강습을 찾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수영을 배우고 있다. EPA 연합뉴스
지난 12월 7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이집트 카이로의 알 모카담에 있는 학교 수영장에서 열린 수영강습을 찾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수영을 배우고 있다. EPA 연합뉴스
지난 12월 7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이집트 카이로의 알 모카담에 있는 학교 수영장에서 열린 수영강습에서 한 남성이 아이와 함께 수영을 배우고 있다. EPA 연합뉴스
지난 12월 7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이집트 카이로의 알 모카담에 있는 학교 수영장에서 열린 수영강습에서 한 남성이 아이와 함께 수영을 배우고 있다. EPA 연합뉴스
지난 12월 7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이집트 카이로의 알 모카담에 있는 학교 수영장에서 열린 수영강습에서 한 여성이 아이와 함께 수영을 배우고 있다. EPA 연합뉴스
지난 12월 7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이집트 카이로의 알 모카담에 있는 학교 수영장에서 열린 수영강습에서 한 여성이 아이와 함께 수영을 배우고 있다. EPA 연합뉴스
지난 12월 7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이집트 카이로의 알 모카담에 있는 학교 수영장에서 열린 수영강습 중 한 유아가 아버지와 함께 수영을 배우며 잠수를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지난 12월 7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이집트 카이로의 알 모카담에 있는 학교 수영장에서 열린 수영강습 중 한 유아가 아버지와 함께 수영을 배우며 잠수를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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