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태연, 운전부주의로 교통사고…다친 곳 없어"(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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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태연, 운전부주의로 교통사고…다친 곳 없어"(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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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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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레드벨벳 정규 2집 'Perfect Velvet'(퍼펙트 벨벳) 쇼케이스에서 진행을 하고 있다.

소녀시대 태연의 교통사고에 대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내놨다. 다행히 태연은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태연은 28일 저녁 7시40분께 서울 강남 논현동 부근에서 개인 일정으로 이동하던 중 운전부주의로 교통사고를 냈다. 태연이 몰던 벤츠 차량이 앞서 가던 K5 택시 후면을 추돌했고, 그 충격으로 택시가 앞의 아우디 차량과 부딪히며 3중 교통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상대 차량 운전자 및 승객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며, 사고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현재 태연은 교통 사고에 대한 조치 후 귀가해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다친 곳은 없는 상태"라며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강희정 기자 hjk0706@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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