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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회 대종상]'박열' 최희서, 여우주연상까지 2관왕 결국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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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회 대종상]'박열' 최희서, 여우주연상까지 2관왕 결국 눈물

입력
2017.10.2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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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희서는 '박열'에서 후미코 역을 맡았다. TV조선 '제54회 대종상 영화제' 캡처
배우 최희서는 '박열'에서 후미코 역을 맡았다. TV조선 '제54회 대종상 영화제' 캡처

배우 최희서가 신인여우상에 이어 여우주연상까지 대종상 2관왕에 올랐다. 

최희서는 25일 저녁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제54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신인상에 이어 2관왕이었다.

최희서는 "전혀 받을 거라는 생각을 못 해서 아까 장황하게 하고 싶은 말을 다 해버렸다.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공효진(미씽:사라진여자), 김옥빈(악녀), 염정아(장산범), 천우희(어느날), 최희서(박열)가 이름을 올렸다.

강희정 기자 hjk0706@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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