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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소녀시대 써니-효연, 셔터만 누르면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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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소녀시대 써니-효연, 셔터만 누르면 화보

입력
2017.10.13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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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써니, 효연이 호주 브리즈번을 찾았다. KBS2 ‘배틀트립’
소녀시대 써니, 효연이 호주 브리즈번을 찾았다. KBS2 ‘배틀트립’

소녀시대 써니-효연이 여행을 떠났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2 ‘배틀트립’에서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소개됐던 ‘호주 색다른 도시 여행’의 승패를 결정할 ‘히든전’이 펼쳐진다. 소녀시대의 써니와 효연, 정진운과 권혁수가 각각 방문했던 호주 케언즈와 브리즈번의 히든 스팟을 소개하며 최종 승부를 결정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배틀트립’ 측은 소녀시대의 써니와 효연의 사진을 13일 공개했다. 스틸 속 써니는 브리즈번에서도 귀여움을 한껏 과시했다. 효연은 카페에서 브리즈번의 명물 커피를 맛보며 미소 지었다.

이날 써니와 효연은 ‘히든전’으로 최종 승부수를 던진 만큼 현지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브리즈번의 힙플레이스들을 소개했다. 두 사람은 새로운 곳을 방문할 때마다 눈을 반짝이며 걸그룹 리액션을 했다.

한편 두 사람이 소개한 ‘브리즈번 히든전’이 여행 평가단으로부터 지난주에 소개했던 ‘브리즈버닝 투어’보다 더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는 전언이다. 소녀시대 써니와 효연이 정진운과 권혁수를 꺾고 최종 승리를 차지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강희정 기자 hjk0706@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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