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정국, 형은 너한테 갈거야"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 형은 너한테 갈거야"

입력
2017.10.12 18:32
0 0

‘BTS 카운트다운’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짝꿍을 정했다. Mnet 캡처

‘BTS 카운트다운’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짝꿍을 정했다.

12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BTS 카운트다운’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짝꿍을 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먼저 정국이 왕 멤버로 나섰고, 누구와 짝을 하고 싶냐는 진의 질문에 그는 “하고 싶은 멤버 딱히 없는데”라고 말해 원성을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민은 “형은 너한테 갈거야”라고 말했고, 슈가는 “나의 명석한 두뇌와 너의 피지컬 합치면 ‘살아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랩몬스터는 삼행시로 “‘전’국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를 보셨습니까, ‘정’우성, 원빈, 조인성 선배 다 있다. ‘국’민의 아들 여기 전정국이 있다”라며 매력을 어필했다. 

이주희 기자 leejh@hankookilbo.com

[연예관련기사]

레아 세이두, 하비 웨인스타인 성추행 폭로 "호텔로 불러 강제 키스"

'궁금한 이야기 Y' 어금니 아빠 이영학, 천사가면 쓴 악마의 실체

[Hi #이슈]소녀시대, 이대로 잃을 수는 없는 이름

문숙 "남편 사별 후 사치스러운 삶, 너무 힘들었다"

모델 이의수 사망, 마지막 방송은 소속사 체육대회 "제가 좀 아픕니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라이브 이슈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