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단열패널 창사 3년만에 매출 70배

비에이에너지(대표 강태영, www.babm.co.kr)는 기능성 복합 단열재 및 클린에너지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건축물 실현과 시장 친화적인 접근으로 복합 단열패널 전문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비에이에너지는 2014년 설립된 신생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건축시장에서 복합 단열재 시장의 성장성을 파악해 전문적인 유통망을 확충했다. 이를 기반으로 설립초기에는 매출 1억원으로 시작해 지난해 29억원, 올해 상반기 매출 30억원을 달성했으며 올해 예상 매출은 70억원, 내년에는 100억원 돌파 예상으로 파격적인 매출 신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비에이에너지는 최근 제로에너지빌딩을 위한 외장 단열패널인 ‘에너지월(Energy-wall)’을 개발 진행 중이다. 이 제품은 ICT와 태양광 PCS기술을 결합해 환기시스템과 함께 연동되는 건축 외장재로, 단열재와의 결합을 통해 공정 수 감소 및 공기단축을 이룰 수 있다. 내구성 면에서는 15년 이상 긴 수명을 유지할 수 있는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접목했으며 효율향상 측면에서는 옵티마이저(Optimizer) 기능을 탑재해 제로에너지하우스 확산에 일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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