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원인균 30초 만에 99.9% 살균

그린아로마는 유해한 화학물질이나 계면활성제가 첨가되지 않아 인체와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는 친자연 다목적 살균세정제 ‘울트라클린’을 개발했다.

울트라클린은 우리가 먹는 물인 수돗물이나 지하수를 몇 차례의 여과 과정을 거친 순정수를 전기분해해 얻은 99.98% 이상의 순도 높은 전해 알칼리이온수이다.

기존 전해알카리이온수와 달리 울트라클린은 극한까지 높인 물의 활성파워가 우수한 세정력으로 기름때, 찌든때를 손쉽게 제거해줄 뿐만 아니라,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장균, 포도상구균, 녹농균, 살로넬라균 등을 30초이내 99.9% 살균한다.

또한 화학물질이나 계면활성제를 일절 첨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한번만 닦아도 유해한 물질이 남지 않아 여러 번 닦을 필요가 없다. 피부안전시험결과 ‘피부 비자극물질 0.0으로 고무장갑이나 마스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이다. 무색, 무향에 탈취력까지 뛰어나 각종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한편 울트라클린을 사용한 후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폐수방류기준에 적합하게 환원돼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2014년 7월 첫 출시한 이후 일주일 만에 5,000개가 판매됐으며 현재 호주로 수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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