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강다니엘 "윤지성 없었다면 나도 없었다"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해피투게더' 강다니엘 "윤지성 없었다면 나도 없었다"

입력
2017.08.18 11:55
0 0

강다니엘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

워너원 강다니엘이 윤지성과 훈훈한 우애를 보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박지훈, 옹성우, 윤지성, 황민현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습생 생활을 7년 동안 했다는 윤지성은 “이번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출연했다"고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이어 엄마에게도 ‘나 여기까지만 하고 그만할게’라고 했다”며 “같은 회사 친구들에게도 프로그램에 출연해보자고 제가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에 같은 소속사 출신인 강다니엘은 “윤지성 형이 없었으면 저도 없었을 것”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남도현 기자 blue@hankookilbo.com

[연예관련기사]

[Hi #이슈]태연 자카르타 입국 영상 보니 '공포와 혼돈의 무질서'

이상순♥이효리, 관광객들에 몸살 "쉬게 해달라" 호소(전문)

류준열, 혜리와 열애 인정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길"(공식입장)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