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라스' 강남, MC들 결별 공격에 "나 집에 갈래"
알림

'라스' 강남, MC들 결별 공격에 "나 집에 갈래"

입력
2017.08.09 23:24
0 0

강남이 '라스'에 출연했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강남이 '라스'에 출연했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강남이 '라스' 스페셜 MC로 출격했다.

9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터보 김종국, 김정남과 투피엠 황찬성, 위너 김진우가 출연했다.

이날은 강남이 유이와 결별 이후 첫 방송. MC들은 강남을 가만두지 않았다. 윤종신은 "이러면 보통 고사하는 경우가 많은데"라며 운을 띄었다. 

그는 이어 "한국말도 많이 늘었다. 말 느는데는 연애만한 게 없다"고 했고, 강남은 김구라에게 "형이 나보다 아플 거 아니냐"고 했다. 

김구라는 이어 "일부러 밝은 척 하지 마"라고 했고, 강남은 "나 집에 가겠다"고 당황스러워 했다. 

명희숙 기자 aud66@hankookilbo.com

[연예관련기사]

'무한도전', 스테판 커리로 해외 강제 진출하나?…美 언론 큰 관심

'비스' 미나♥류필립, 이파니♥서성민 쇼윈도? 사랑바보 커플(종합)

유승옥, 볼륨+라인 뭐 하나 빠지지 않는 황금 몸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