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7일' 박민영, 몸의 밀지 지웠다…연우진 오열
알림

'7일' 박민영, 몸의 밀지 지웠다…연우진 오열

입력
2017.07.13 22:37
0 0

박민영이 결국 밀지를 없애고 말았다. KBS2 '7일의 왕비' 캡처
박민영이 결국 밀지를 없애고 말았다. KBS2 '7일의 왕비' 캡처

박민영이 인두로 몸에 새겨진 밀지를 지웠다.

13일 밤 10시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 14회(극본 최진영/연출 이정섭)에서 신채경(박민영 분)은 자신의 밀지 때문에 꼬리를 무는 의심에 결국 밀지를 지웠다.

이날 채경은 윤명혜(고보결 분)가 이역(연우진 분)과 아는 사이임을, 그리고 두 사람이 모두 밀지의 존재를 알고 있었음을 엿듣고 충격에 빠졌다.

이후 채경은 합방을 미루는 이역에게 밀지의 존재를 직접 언급했다. 채경은 옷을 벗었고, 등에는 밀지 대신 불로 지진 자국만 남아 있었다.

이역은 오열했다. 이역은 "우리 떠나자 니 말대로 우리 거창 내려가서 살자 채경아"라고 울었지만 채경은 "믿을 수 없어졌다"는 말을 남겼다.

강희정 기자 hjk0706@hankookilbo.com

[연예관련기사]

'아이돌학교' 이채영, 이나경에 "쯔위 닮았다"

이시영 "현재 임신 14주차…9월 30일 결혼"(전문)

김새롬, 김정민 응원글 게재 "넌 혼자가 아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