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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돼지앵’ 정재형-정형돈 6년 만에 재회…하와이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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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돼지앵’ 정재형-정형돈 6년 만에 재회…하와이 떠났다

입력
2017.07.1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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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이 ‘뭉쳐야 산다’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JTBC 제공
정재형이 ‘뭉쳐야 산다’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JTBC 제공

  

‘파리돼지앵’ 정재형과 정형돈이 패키지 여행에서 다시 만났다.

오는 11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하와이로 허니문 패키지를 떠난 김용만 외 3명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여행에 함께한 게스트는 ‘음악요정’ 정재형이다.

평소 낯가림이 심한 것으로 알려진 정재형이 4박 6일 간 낯선 사람들과 함께하는 패키지여행에 참여하기로 결심한 것은 ‘절친’ 정형돈 때문이었다. 두 사람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화제의 남남 커플로 ‘베스트 커플 수상 후보’에 오를 만큼 호흡을 자랑한 바 있다.

6년 만에 뭉친 두 사람은 이제 갓 결혼한 신혼부부들과 함께하는 허니문 패키지에 함께했다. 정형돈은 정재형을 만나자마자 “왜 형이 가냐, 그냥 집에 있으라”며 투닥거리면서도 모르는 멤버들 사이에서 당황하고 있을 정재형의 마음을 다독이는 등 ‘절친’다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허니문 패키지에서 멤버들은 시도 때도 없이 깨를 볶는 신혼부부들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급기야 김용만은 “나도 아내가 있다. 한국에 있는 집사람을 부르겠다”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희정 기자 hjk0706@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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