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리얼' 측 "설리 노출 장면 유출, 모니터링 후 삭제 조치"(공식입장)

알림

'리얼' 측 "설리 노출 장면 유출, 모니터링 후 삭제 조치"(공식입장)

입력
2017.06.28 15:49
0 0

'리얼'이 무단 촬영을 당했다. 코브픽쳐스 제공

일부 관객이 영화 ‘리얼’의 설리의 노출 장면을 무단으로 촬영해 논란이 되고 있다.

‘리얼’ 측은 28일 “관객 중 일부가 온라인 사이트에 영화의 한 장면을 촬영해 올렸다는 제보를 받고 있는 중이다. 현재 내부에서 모니터링 중이며 발견 즉시 삭제 조치를 취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리얼’은 앞서 지난 27일 VIP 시사회에 이어 28일(오늘) 개봉했다. 개봉 하루 만에 불법 촬영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져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진 사진은 설리(최진리)의 상반신 노출 사진으로, 영화 속 장면 중 하나다. '리얼'은 설리와 김수현의 전라 노출 신으로 청소년 관람 불가 판정을 받았으며, 이에 팬들과 일반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이와 같은 촬영이 성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극장에서 상영하는 영화의 스크린을 찍는 것은 금지돼 있다. 영상저작물법 제104조의 6(영상저작물 녹화 등의 금지)에 따르면 “누구든지 저작권으로 보호되는 영상저작물을 상영 중인 영화 상영관 등에서 저작재산권자의 허락 없이 녹화기기를 이용하여 녹화하거나 공중송신 하여서는 아니 된다”라고 명시돼 있다. 

이주희 기자 leejh@hankookilbo.com

[연예관련기사]

채연 "자양동 5층 건물주, 부모님께 외제차 선물"

이지혜 "과거 가슴 성형 논란, 해명 위해 비키니 입고 포즈"

'1억 기부' 이영애 "뜻깊은 나눔에 한분이라도 더 동참했으면"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