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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이 숨겨둔 천국, 아이슬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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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이 숨겨둔 천국, 아이슬란드

입력
2017.06.03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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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KBS 제공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KBS 제공

바이킹이 숨겨둔 천국, 아이슬란드

걸어서 세계속으로 (KBS1, 오전 9.40)

아이슬란드는 얼음과 불이 공존하는 섬나라다. 국토의 10% 정도가 빙하로 덮인 차가운 얼음 땅이지만 최근까지 화산이 분출했을 정도로 열기를 품고 있는 뜨거운 곳이기도 하다. 만년설과 구름의 경계가 없는 하늘, 바다로 흘러가는 빙하들, 간헐천, 화산, 폭포 등 링로드 2,000㎞ 위에 끝없이 펼쳐진 다양한 모습의 아이슬란드를 소개한다. 1년 내내 얼음 빙하가 떠다니는 요쿨살론에서는 검은 모래 해변에 펼쳐진 에메랄드 빛 유빙의 다이아몬드 광채를 볼 수 있고 흘러온 유빙을 만지거나 걸터앉는 특별한 경험까지 할 수 있다.

주먹쥐고 뱃고동. SBS 제공
주먹쥐고 뱃고동. SBS 제공

초대형 자연산 광어의 등장

주먹쥐고 뱃고동 (SBS, 오후 6.10)

충남 서천으로 떠난 김병만, 이상민, 육중완, 경수진과 신입 어부 에릭남, 니엘의 모습이 그려진다. 멤버들은 서천을 대표하는 초대형 자연산 광어와 바다의 여왕으로 불리는 도미를 잡기 위한 조업에 나선다. 조업이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멤버들은 난생처음 보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길이 1m에 육박하는 자연산 광어가 거대한 몸을 뒤틀며 올라오기 시작한 것. 직접 그물을 올리던 김병만은 초대형 광어를 발견한 뒤 “이렇게 큰 광어는 생전 처음 본다”며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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