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축구 대표팀/사진=KFA
[한국스포츠경제 정재호] 울리 슈틸리케호에 중국 대표팀의 연막작전 경계령이 내려졌다.
22일 중국 매체 베이징칭녠보에 따르면 전날 비가 내리는 가운데 중국 창사의 허룽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 대표팀 훈련에서 공격수 우레이를 비롯해 미드필더 황보원, 위하이 등 3명이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대표팀의 핵심 전력을 분류되는 세 선수는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숙소에 머물며 회복훈련을 했다는 게 매체의 설명이다.
그러나 연막작전일 가능성도 배제 못한다. 세 선수의 몸 상태가 23일 결전을 치르는 데는 문제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슈틸리케호의 본선 진출에 분수령이 될 중국과 원정 6차전은 23일 밤 벌어진다.
정재호 기자 kemp@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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