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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3이닝 동안 3피안타 1실점, 팀은 0-4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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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3이닝 동안 3피안타 1실점, 팀은 0-4 패배

입력
2017.03.1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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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사진=한국스포츠경제 DB.

[한국스포츠경제 박종민]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두 번째 시범경기 등판에서 1실점을 했지만, 3이닝을 무난하게 소화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 3이닝 3피안타 1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볼넷이 하나 있었지만, 삼진을 4개나 잡아냈다.

지난 12일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전 이후 5일 만의 시범경기 등판이었다. 어깨, 팔꿈치 수술로 2년을 재활로 보낸 류현진은 12일 247일 만의 등판에서 2이닝 1피안타 무실점 2탈삼진 호투를 펼쳐 부활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 바 있다.

당시 2이닝을 26개의 공으로 틀어막았던 류현진은 이날은 3이닝을 53구로 버텼다. 그러나 아쉽게 다저스 타선이 침묵하며 0-4로 졌다. 따라서 류현진도 패전투수가 됐다.

박종민 기자 mini@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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