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비닐 봉지에 갇힌 기분,블랙리스트에 오른 예술인들의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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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비닐 봉지에 갇힌 기분,블랙리스트에 오른 예술인들의 퍼포먼스

입력
2016.12.2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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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앞에 박근혜퇴진과 시민정부 구성을 위한 예술행동위원회원들이 블랙리스트를 상징 하는 검은 비닐봉지를 쓰고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블랙리스트관련 조윤선 문체부장관 시퇴촉구 기자회견 에서 박근혜퇴진과 시민정부 구성을 위한 예술행동위원회원들이 블랙리스트를 상징 하는 검은 비닐봉지를 쓰고 조윤선 문체부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2016.12.29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2016-12-29(한국일보)

신상순 선임기자
[저작권 한국일보] 2016.12.29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2016-12-29(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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