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대표 이진웅, www.swannet.co.kr)는 세계 최초로 전남 장성에 소재한 고려시멘트 석회석 지하채굴현장의 작업자와 작업 차량의 실시간 위치추적시스템 및 무선통신망 구축에 성공했다.
네트에서 개발한 ‘산업현장 인명안전 통합관제시스템’의 특징은 무선통신이 원활하게 제공되지 않는 지하채굴광산현장, 터널 등 건설현장, 선박/해양플랜트 건조현장, 중화학공업 등의 작업장에 무선통신망을 구축한 점이다. 작업자와 장비의 실시간 위치인식과 추적기술을 통해 위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긴급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운항하는 여객선과 선박에서 승선부터 하선할 때까지 실시간으로 승객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세월호와 같은 참사 발생 시 신속 대처가 가능하다.
이러한 개발 성과는 국제전시회와 수출박람회 참가를 통해 해외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끌어 그리스, 중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바이어와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으며 세계시장 개척을 위한 본격적인 해외 마케팅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한편 네트는 조선/해양플랜트 분야 네트워크 및 선내통신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약 2,000여척의 실적을 보유한 세계 1위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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