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나라서 ‘보살춤’선보인 석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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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나라서 ‘보살춤’선보인 석예빈

입력
2016.10.2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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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최승희로 불리는 한국 무용가 석예빈이 미얀마 앙군 노보텔 호텔에서 27일(현지시간) 불교를 한국 전통춤으로 해석한 보살춤, 초립동 춤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주최로 양국 우호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김미래 교수가 춤 안무, 정해운 감독이 영상연출을 맡았다. 이번 공연은 불교도가 대다수인 현지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연합뉴스

리틀 최승희로 불리는 한국 무용가 석예빈이 미얀마 앙군 노보텔 호텔에서 27일 저녁(현지시간) 불교를 한국 전통춤으로 해석한 보살춤, 초립동 춤 등을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리틀 최승희로 불리는 한국 무용가 석예빈이 미얀마 앙군 노보텔 호텔에서 27일 저녁(현지시간) 불교를 한국 전통춤으로 해석한 보살춤, 초립동 춤 등을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리틀 최승희로 불리는 한국 무용가 석예빈이 미얀마 앙군 노보텔 호텔에서 27일 저녁(현지시간) 불교를 한국 전통춤으로 해석한 보살춤, 초립동 춤 등을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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