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는실 리프팅 NO.1 브랜드 명성 바탕,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미용기업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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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는실 리프팅 NO.1 브랜드 명성 바탕,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미용기업 도약

입력
2016.07.22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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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유망중소기업 대상] 녹는실, 전문 의료기기 및 병원용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는 (주)울트라브이(대표 권한진·사진)가 글로벌 미용기업으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세계최초로 선보인 미용시술 전용 2년 유지 녹는실 ‘울트라V PCL 24’를 통해 녹는실 리프팅 NO.1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감과 동시에 화장품 사업에 내부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미용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이다.

이 회사는 2012년 ‘울트라브이리프트’ 상표 특허를 가지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최고안전등급(4등급)의 PDO(녹는실 리프팅) 제품 허가를 받으며 비(非)수술 리프팅 대표시술인 울트라브이리프팅 시장을 개척했다. 의사들로부터 안전성과 효과를 모두 인정 받으며 26개국에 진출, 녹는실 리프팅 시술이 곧 울트라브이리프팅로 통용될 만큼 글로벌 미용 시장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더마스터클리닉 대표원장이기도 한 권한진 대표는 녹는실 리프팅 시술 분야의 권위자로 통한다. 아시아는 물론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스웨덴, 스위스 등 세계 각국의 학회 및 세미나에 참석해 의사들을 대상으로 강연하는 등 한류미용 전도사로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는 평이다.

울트라브이는 연구개발에 강한 기업이다. 꾸준한 R&D 투자로 일자 형태의 단일한 실 모양이었던 PDO를 회오리 더블트위스트, 코그(가시) 등 형태로 개발했으며 울트라브이리프팅 외 울트라에스라인, 울트라브이코그 등 다양한 테크닉을 구성함으로써 한국 미용산업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역할을 했다. 최근에는 미용시술 전용 2년 유지 녹는실 ‘울트라V PCL 24’를 세계최초로 출시해 업계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2013년 론칭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울트라브이 코스메틱’의 경우 병의원 문턱을 넘어 시판 화장품으로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울트라브이 코스메틱은 권한진 대표의 항노화, 안티에이징 노하우를 집대성한 화장품 브랜드다. 국내 병원 500여곳에 입점해 있으며 병원, 스파 전용 화장품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있다. 유통망 확대에 방점을 찍고 최근엔 한화갤러리아면세점63, SM면세점에 차례로 입점했다. 이밖에 태국 왓슨스와의 입점 계약을 체결하는 등 빠른 속

도로 국내외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는 “진정성을 가지고 의사의 철학을 담은 제품과 테크닉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한류 전도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글로벌 미용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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