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부모모임'에서 활동하는 레즈비언 딸의 엄마 뽀미(50·활동명), 게이 아들의 엄마 지인(47·활동명), 트랜스젠더 딸의 엄마 라라(46·활동명)씨가 지난 15일 한국일보사옥을 찾았다. 엄마들은 자녀와 자녀의 친구들에게 진심이 담긴 편지를 보냈다.

기획= 김지현기자 hyun1620@hankookilbo.com

제작= 오주석 인턴기자(서울과학기술대 문예창작학 3) 김지호 인턴PD (한국외대 언론정보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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