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홀리건 난동으로 얼룩진 유로2016
알림

홀리건 난동으로 얼룩진 유로2016

입력
2016.06.16 10:06
0 0

홀리건 난동으로 얼룩진 유로2016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16)가 훌리건들의 난동으로 폭력으로 얼룩지고 있다.

15일(현지시간) 프랑스 릴에서 열린 조별리그 B조 2차전 러시아와 슬로바키아의 대결이 끝난 뒤 축구 팬들이 길거리에서 난동을 부렸으며 잉글랜드와 웨일즈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프랑스 릴에서 15일(현지시간) 경찰들이 잉글랜드 팬들과 대치중이다. BBC 보도에 따르면 훌리건 대다수가 잉글랜드 팬이라고 한다.

유로2016 잉글랜드와 웨일즈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프랑스 릴에서 15일(현지시간) 경찰들이 잉글랜드 팬들과 대치중이다.AP=연합뉴스
유로2016 잉글랜드와 웨일즈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프랑스 릴에서 15일(현지시간) 경찰들이 잉글랜드 팬들과 대치중이다.AP=연합뉴스
유로2016 잉글랜드와 웨일즈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프랑스 릴에서 15일(현지시간) 경찰들이 잉글랜드 팬들과 대치중이다.AP=연합뉴스
유로2016 잉글랜드와 웨일즈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프랑스 릴에서 15일(현지시간) 경찰들이 잉글랜드 팬들과 대치중이다.AP=연합뉴스
유로2016 잉글랜드와 웨일즈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프랑스 릴에서 15일(현지시간) 경찰들이 잉글랜드 팬들과 대치중이다.AP=연합뉴스
유로2016 잉글랜드와 웨일즈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프랑스 릴에서 15일(현지시간) 경찰들이 잉글랜드 팬들과 대치중이다.AP=연합뉴스
유로2016 잉글랜드와 웨일즈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프랑스 릴에서 15일(현지시간) 경찰들이 잉글랜드 팬들과 대치중이다.AP=연합뉴스
유로2016 잉글랜드와 웨일즈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프랑스 릴에서 15일(현지시간) 경찰들이 잉글랜드 팬들과 대치중이다.AP=연합뉴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