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카드뉴스] 52년 전 DJ는 왜 '해적'이 되었나
알림

[카드뉴스] 52년 전 DJ는 왜 '해적'이 되었나

입력
2016.02.24 17:00
0 0

야권이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극약처방'으로 국회법에 규정된 '필리버스터(의사진행방해)'라는 칼을 뽑아 들었습니다. 1964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필리버스터 이후 52년 만에 국회에 재등장한 것인데요. 과연 52년 전 김대중 대통령은 어떤 이유로 단상에 섰었는지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기획ㆍ글= 강지용 기자

그래픽= 백종호 디자이너

☞카드뉴스 더 보기 [카드뉴스] 도쿄행 1등석에 실려 보낸 광주의 진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