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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필리버스터… 긴장감 넘치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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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필리버스터… 긴장감 넘치는 현장

입력
2016.02.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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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필리버스터. 첫번째 더불어민주당 김광진 의원, 두번째 국민의당 문병호 의원, 세번째 더불어민주당 은수미 의원이 23일 저녁부터 현재까지 국회 본회의장에서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무제한토론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어지는 필리버스터. 첫번째 더불어민주당 김광진 의원, 두번째 국민의당 문병호 의원, 세번째 더불어민주당 은수미 의원이 23일 저녁부터 현재까지 국회 본회의장에서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무제한토론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3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테러방지법에 대한 의장 직권상정 된 후 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 첫 주자로 더불어민주당 김광진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23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테러방지법에 대한 의장 직권상정 된 후 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 첫 주자로 더불어민주당 김광진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23일 밤 국회 본회의에서 김광진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이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처리를 막기 위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발언을 이어가자 새누리당 의원들이 국회 로텐터홀서 테러방지법 처리를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열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23일 밤 국회 본회의에서 김광진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이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처리를 막기 위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발언을 이어가자 새누리당 의원들이 국회 로텐터홀서 테러방지법 처리를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열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더불어민주당 김광진 의원이 24일 새벽 국회 본회의장에서 5시간 32분 동안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무제한토론을 한 뒤 단상에서 내려오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광진 의원이 24일 새벽 국회 본회의장에서 5시간 32분 동안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무제한토론을 한 뒤 단상에서 내려오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광진 의원이 24일 새벽 국회 본회의장에서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무제한토론을 끝내고 동료의원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광진 의원이 24일 새벽 국회 본회의장에서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무제한토론을 끝내고 동료의원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2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7차 본회의에서 테러방지법 표결 처리 전 필리버스터(의회 안에서 다수파의 독주를 막기 위해 이뤄지는 의사진행 방해행위)의 두번째 주자로 나선 국민의당 문병호 의원이 무제한 토론을 하고 있다. 뉴시스
2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7차 본회의에서 테러방지법 표결 처리 전 필리버스터(의회 안에서 다수파의 독주를 막기 위해 이뤄지는 의사진행 방해행위)의 두번째 주자로 나선 국민의당 문병호 의원이 무제한 토론을 하고 있다. 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은수미 의원이 24일 새벽 국회 본회의장에서 세번째 주자로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무제한토론을 하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 은수미 의원이 24일 새벽 국회 본회의장에서 세번째 주자로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무제한토론을 하고 있다. 뉴스1
필리버스터 세 번째 주자인 더불어민주당 은수미 의원이 24일 새벽 국회 본회의장에서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무제한 토론을 4시간째 진행하며 목과 다리, 허리를 풀어주고 있다. 뉴시스
필리버스터 세 번째 주자인 더불어민주당 은수미 의원이 24일 새벽 국회 본회의장에서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무제한 토론을 4시간째 진행하며 목과 다리, 허리를 풀어주고 있다. 뉴시스
1964년 김대중 필리버스터 모습. 한국일보 자료사진
1964년 김대중 필리버스터 모습. 한국일보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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