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오마베', 사강 딸 소흔-채흔 시식코너 폭풍 흡입 '눈길'
알림

'오마베', 사강 딸 소흔-채흔 시식코너 폭풍 흡입 '눈길'

입력
2015.12.19 20:53
0 0

사강의 딸 소흔이 '오 마이 베이비'에서 먹방 요정으로 분해 화제다.

사강은 다섯살 큰 딸 소흔에게 "동생 채흔과 여기 잠깐 있어라"라고 말한 후 잠시 자리를 비웠다.

사강이 자리를 떠난 후 소흔은 동생 채흔과 함께 시식코너로 향했다.

소흔은 쌀밥, 두부를 폭풍 흡입하며 '먹방 요정'의 면모를 선보였다. 이후 둘째 채흔 역시 폭풍 먹방을 펼쳤다.

한편 '오 마이 베이비'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SBS 오 마이 베이비 방송캡처

온라인뉴스팀 onnews@sporbiz.co.kr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