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책] 교양ㆍ실용 / ‘천국의 문을 두드리며’ 외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새 책] 교양ㆍ실용 / ‘천국의 문을 두드리며’ 외

입력
2015.12.18 20:00
0 0

▦천국의 문을 두드리며

리사 랜들 지음. 이강영 옮김. 끈 이론 분야 연구로 세계의 주목을 받은 저자가 현대 물리학의 최전선에 있는 아이디어와 현안들을 위트 넘치는 필체로 정리했다. 사이언스북스ㆍ608쪽ㆍ3만3,000원

▦정호기

야마모토 다다사부로 지음. 이은옥 옮김. 일제 강점기 조선 호랑이 사냥을 다룬 유일한 기록이자, 지금은 멸절된 한국 야생 호랑이 관련 사료를 우리 말로 옮겼다. 희귀사진 100컷도 담겼다. 에이도스ㆍ216쪽ㆍ2만원

▦한살림 집밥

한살림요리학교 지음. 채송이 강미애 요리. 생활협동조합 한살림의 제철 재료로 만든 146가지 레시피를 공개한다. 식재료 보관법, 간편 양념 17가지, 간편 육수 6가지 등의 정보도 담겼다. 북센스ㆍ284쪽ㆍ1만5,000원

▦지역에서 행복하게 출판하기

강수걸 외 7명 지음. 부산 지역출판사 산지니가 창업에서부터 다사다난했던 운영과정을 엮어냈다. 300여권의 책을 내는 동안 겪은 10여년의 생존기록이 오롯이 담겼다. 산지니ㆍ272쪽ㆍ1만5,000원

▦스웨덴, 삐삐와 닐스의 나라를 걷다

나승위 지음. 라디오 구성작가이자 온라인 게임 시나리오 작가인 저자가 우연히 스웨덴으로 이주해 만난 현지의 역사와 문화를 들려주는 풍성한 이야기 책이다. 파피에ㆍ304쪽ㆍ1만7,000원

▦문학적으로 생각하고 과학적으로 상상하라

최지범 지음. 이론생물학 전공의 젊은 과학도가 문학 작품에 대한 ‘낯설게 보기’를 시도했다. 이공계생의 가슴을 울리는 문학 읽기이자 문과생의 머리를 깨우는 과학 읽기다. 살림ㆍ280쪽ㆍ1만3,800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엣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