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장윤주가 화제인 가운데, 장윤주의 가슴을 다룬 과거 방송이 눈길을 끈다.

장윤주는 지난 4월 방송된 SBS 스페셜 '장윤주의 가슴 이야기'에서 가슴 검사를 받았다. 장윤주는 "아기를 갖게 되면 꼭 모유를 먹이고 싶다"라는 바람을 드러냈고, 장윤주의 가슴을 검사한 전문의는 "가슴이 아주 치밀하다. 피부, 지방, 유선 조직이 가슴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고도의 치밀 유방이다"라고 진단했다.

이어 전문의는 "지방 이식도 안 보인다. 보면 다 아는데 안 보인다. 자연산 맞다. 모유 잘 나오겠다"라며 장윤주의 가슴 성형 루머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장윤주는 "14살 무렵부터 가슴이 나왔다. 예상했던 일이라 크게 놀라지는 않았는데 생각보다 크게 자랐다. 사이즈는 70에 C컵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윤주는 "사람들이 안 믿는다. 이제야 나의 수술 논란을 확실히 풀었다"라고 후련해하며 "모유도 잘 나올 것 같다고 해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19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는 모델 장윤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사진=OSEN

온라인뉴스팀 onnews@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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