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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셰프의 보아를 향한 사랑 여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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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셰프의 보아를 향한 사랑 여전하네

입력
2015.10.0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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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한식 전문 셰프로 출연하여 화제가 되고 있는 이원일 셰프의 가수 보아를 향한 사랑이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3일 첫 방송된 JTBC '히든싱어4'에서는 보아와 모창 능력자들이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전현무는 이원일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보아와 인연을 맺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원일은 "그렇다. 제가 (가슴에) 달고 있는 별 중 하나가 아시아의 별이다"라며 말했다.

이어 이원일은 "그 이후 콘서트에도 갔다. 제가 제일 최근 라이브를 들은 사람이 아닐까 싶다"며 보아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홍석천 역시 보아에 대한 팬심을 보이며 "보아 안무를 항상 따라췄다"면서 '마이네임'의 털기 춤을 직접 춰 촬영장을 폭소케했다.

사진 = JTBC '히든싱어4' 방송캡쳐

온라인뉴스팀 onnews@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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