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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N 리그 시즌2, 루나틱하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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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N 리그 시즌2, 루나틱하이 우승

입력
2015.10.0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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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N 리그 시즌2에서 우승한 루나틱하이 팀이 세레모니를 하고 있는 모습. 네오위즈게임즈 제공

네오위즈게임즈는 1인칭 슈팅(FPS)게임 블랙스쿼드의 e스포츠 대회 'BSN 리그 시즌2'에서 루나틱하이가 최종 우승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예선을 거쳐 올라온 총 8개 팀이 8강 풀리그와 4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다. 지난 대회 디펜딩 챔피언 '루나틱하이'와 복병 'NID'는 8강전부터 한 차례 패배없이 전승으로 결승에 올라와 치열한 혈투를 예감케 했다.

우승상금 2,000만원을 걸고 펼친 결승전에서 마지막에 웃은 팀은 루나틱하이였다. 루니틱하이는 NID를 세트 스코어 3:0으로 누르고 지난 대회에 이어 다시 한 번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한 NID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돌아갔다.

결승전에 앞서 이용자들이 직접 뽑은 올스타전에서는 블랙팀이 스쿼드팀을 꺾고 승리를 만끽했다.

김현 네오위즈게임즈 사업 본부장은 "많은 이용자들의 성원 속에 시즌2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다음 시즌 대회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결승전에서는 350여명이 현장을 찾아 자체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blacksquad.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성오기자 cs86@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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