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대만 배우 진백림과의 열애설에 대해서 부인한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하지원 굴욕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
'하지원 굴욕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 속에서 하지원은 '홈런'이라는 곡으로 가수활동을 했던 당시 모습이 포착되어 있다.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저 당시 파격적인 의상으로 이슈가 됐는데 새삼스럽네요", "하지원 언니 발랄하네요", "너사시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이 보여줬다.
한편 진백림, 하지원은 한중 양국에서 같은 소속사에 속해 있다.
진백림은 한국 진출을 위해 지난 6월 하지원의 에이전시인 BM+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고, 하지원 역시 진백림의 소속사인 천하무적국제문화유한공사와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 중국 활동에 나섰다.
사진=하지원(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온라인뉴스팀 onnews@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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