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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유이-'아빠는 홈런 타자' 얘기에 토끼 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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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유이-'아빠는 홈런 타자' 얘기에 토끼 눈 됐다.

입력
2015.08.0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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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유이가 '상류사회' 종영 후 강남 모 카페서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가수 겸 배우 유이가 3일 SBS 월화 드라마 '상류사회' 종영 후 본지와 인터뷰를 가졌다.

유이는 이 드라마에서 진정한 사랑과 독립을 꿈꾸는 장윤하 역을 열연해 시청자들의 사랑과 안정적인 연기력도 인정 받았다.

▲ 배우 유이가 '상류사회' 종영 후 강남 모 카페서 모델을 능가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무한도전'서 광희의 공개 고백에 대해서도 당당하게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유이는 ''아빠(김성갑,넥센히어로즈 2군 감독)가 선수시절 열심히 훈련해

최고의 2루수였다"고 알려주자 고개를 끄덕였다.

▲ 배우 유이가 프로정신을 발휘하는 연기자 거듭 나고 싶다고 밝혔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하지만 홈런를 쳤다는 얘기는 처음 듣는다고 토끼눈을 했다.

유이는 아빠의 프로정신을 항상 배운다고 솔직히 밝혔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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