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태진아-이루 부자, 11년 만에 합동작업 '진진자라'
알림

태진아-이루 부자, 11년 만에 합동작업 '진진자라'

입력
2015.07.15 15:22
0 0

태진아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강타할 신곡 '진진자라'를 공개한다.

16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새 앨범 '진진자라'를 발매하고 여름 사냥에 나선다.

태진아 측은 "듣는 순간 어깨춤이 절로 나올 만큼 신나는 리듬과 한 번 들어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적인 멜로디"라며 "쉽고 아름다운 가사까지 고루 갖춰 남녀노소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곡"이라고 신곡을 소개했다.

진진자라는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 부모님, 친구 등 '누구나'를 지칭하는 의미. 이루가 작사하고 태진아가 멜로디를 붙였다. 2004년 '동반자' 이후 태진아 부자가 모처럼 함께 작업한 곡이다.

심재걸 기자 shim@sporbiz.co.kr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