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폭스바겐, 연비 논란 골프 "유로 6적용 모델" 해명
알림

폭스바겐, 연비 논란 골프 "유로 6적용 모델" 해명

입력
2015.07.13 17:26
0 0

폭스바겐이 최근 불거진 골프 1.6 블루모션 TDI 모델에 대한 연비 거품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13일 해명자료를 통해 "지난 1일 에너지관리공단에 등록된 골프 1.6 TDI 블루모션은 새로운 배기 기준인 유로6 적용 엔진이 장착된 모델이다"며 "새로운 유로6 기반의 엔진이 장착된 모델 도입을 앞두고 연비 인증을 신청한 건이다"고 해명했다.

폭스바겐은 지난 1일자로 골프 1.6 블루모션 TDI의 연비를 기존 18.9km/ℓ보다 2.8km/ℓ나 낮은 16.1km/ℓ로 에너지관리공단에 신고한 사실이 알려지며 그동안 연비를 부풀린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특히 새로 연비를 측정한 모델이 이전과 동일한 유로5 모델로 알려져 거센 비난의 대상이 됐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기존에 유로5모델로 알려진 부분에 대해서는 커뮤니케이션 상에 문제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김성환 기자 spam001@sporbiz.co.kr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