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MBC 복면가왕ㆍ아육대ㆍ토토무 명절특집 시청률 잡고 함박웃음
알림

MBC 복면가왕ㆍ아육대ㆍ토토무 명절특집 시청률 잡고 함박웃음

입력
2015.02.22 14:29
0 0

MBC가 설 특집으로 방송한 프로그램들이 시청률에서 우위를 점했다.

MBC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설 연휴를 맞아 특집 프로그램들을 방송했다. 연휴 첫날인 18일 방송한 복면가왕은 13.8%(TNmS 수도권 기준)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18일 방송된 특집 프로그램들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복면가왕은 가면 속에 얼굴을 숨긴 8명의 스타들이 오직 가창력만으로 대결한 미스터리 음악쇼였다. 방송 직후에는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성까지 잡았다.

MBC의 명절 킬러콘텐츠인 아이돌스타 육상·농구·풋살·양궁 선수권대회(아육대)도 시청률 효자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아육대는 19일 1부가 10.4%를, 20일 2부가 9.9%를 시청률을 올렸다. 올 아육대에는 종목 레전드 선수들인 조권, 동준, 보라, 루나가 참여해 신예 아이돌들과 대결을 펼쳐 큰 관심을 모았다.

20일 오후 방송된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토토무)는 지난 1월 방송된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 당시의 뒷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였다. 토토무는 14.1%의 높은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배우 소지섭이 내레이션을 맡아 약 석 달간 이뤄진 섭외부터 무대 뒷이야기까지를 가감없이 보여줬다. 이날 심야에 편성된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의 무편집 공연실황도 5.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보여줬다.

이현아기자 lalala@jksp.kr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