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빅 재료로 휴대폰케이스, 패션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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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빅 재료로 휴대폰케이스, 패션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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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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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설립된 디디팝(대표 오의미, 오유미ㆍwww.ddpopstyle.co.kr)은 ‘케이스가 아닌 패션을 만들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개성있는 제품을 만들고 있는 큐빅 핸드폰케이스 전문 브랜드이다.

^최근 핸드폰케이스는 단순히 핸드폰을 보호하는 기능에서 벗어나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소품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디디팝은 큐빅을 메인 재료로 사용해 고급스럽고 독창적인 핸드폰케이스를 디자인해 선보이고 있다.

^디디팝의 제품은 디자이너들의 브레인 스토밍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스케치를 통해 진행되며, 디자이너가 직접 스톤을 한 알 한 알 정성을 다해 부착하는 등 100% 핸드메이드로 제작된다. 유분, 수분, 고온, 저온 등에도 강하며 인체에 무해한 접착제를 사용해 안전하고 튼튼하다. 또 소비자가 원하는 스타일로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평생 A/S서비스를 제공해 제품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휴대폰 대표 기종뿐 아니라 모든 기종의 케이스 제작이 가능하며 온ㆍ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디디팝은 ‘더블디’라는 프리미엄 가죽 브랜드를 2월 중 론칭한다. 디디팝은 이를 통해 가죽 핸드폰케이스의 패러다임을 다시 한번 바꾼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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