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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00장으로 만든 아름다운 지구의 고화질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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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00장으로 만든 아름다운 지구의 고화질 영상

입력
2014.12.3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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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항공우주국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국제우주정거장에 머물었던 독일 출신의 우주비행사 알렉산더 게르스트가 직접 촬영한 1만 2500장의 사진을 모아 타임랩스 영상으로 만들었다. 약 6분간의 분량으로 한편의 SF 영화를 보는 듯한 이 영상에서는 우주정거장에서 본 일몰과 일출 및 오로라와 번개 구름의 이동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유럽우주국(ESA) 측은 "이 영상에는 ISS에서나 직접 볼 수 있는 최고화질의 장면이 담겨있다" 면서 "우리가 사는 지구와 일출, 구름, 번개, 오로라 등 모든 것이 망라된 아름다운 영상" 이라고 자평했다.
유럽항공우주국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국제우주정거장에 머물었던 독일 출신의 우주비행사 알렉산더 게르스트가 직접 촬영한 1만 2500장의 사진을 모아 타임랩스 영상으로 만들었다. 약 6분간의 분량으로 한편의 SF 영화를 보는 듯한 이 영상에서는 우주정거장에서 본 일몰과 일출 및 오로라와 번개 구름의 이동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유럽우주국(ESA) 측은 "이 영상에는 ISS에서나 직접 볼 수 있는 최고화질의 장면이 담겨있다" 면서 "우리가 사는 지구와 일출, 구름, 번개, 오로라 등 모든 것이 망라된 아름다운 영상" 이라고 자평했다.
유럽항공우주국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국제우주정거장에 머물었던 독일 출신의 우주비행사 알렉산더 게르스트가 직접 촬영한 1만 2500장의 사진을 모아 타임랩스 영상으로 만들었다. 사진은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본 지구의 오로라.
유럽항공우주국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국제우주정거장에 머물었던 독일 출신의 우주비행사 알렉산더 게르스트가 직접 촬영한 1만 2500장의 사진을 모아 타임랩스 영상으로 만들었다. 사진은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본 지구의 오로라.

유럽항공우주국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국제우주정거장에 머물었던 독일 출신의 우주비행사 알렉산더 게르스트가 직접 촬영한 1만 2500장의 사진을 모아 타임랩스로 만든 것이다.

약 6분간의 분량으로 한편의 SF 영화를 보는 듯한 영상에서는 우주정거장에서 본 일몰과 일출 및 오로라와 번개 구름의 이동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유럽우주국(ESA) 측은 "이 영상에는 ISS에서나 직접 볼 수 있는 최고화질의 장면이 담겨있다" 면서 "우리가 사는 지구와 일출, 구름, 번개, 오로라 등 모든 것이 망라된 아름다운 영상" 이라고 자평했다. 정리=박주영 bluesky@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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