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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선택] 영동 여고생 살인사건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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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선택] 영동 여고생 살인사건 미스터리

입력
2014.12.1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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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SBS 밤 11.15)

2001년 3월 8일 충북 영동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신축 공사장에서 여고생 정소윤의 시신이 발견됐다.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밝고 활달한 모범생이었던 소윤이는 인근 향수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그날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소윤이는 흐트러짐 없는 교복 차림이었지만 양쪽 손목이 훼손돼 있었다. 그러나 사건이 일어난 장소에는 폐쇄회로(CC)TV 하나 없었고 범인을 특정할 혈흔도 발견되지 않아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 공소시효를 1년여 앞둔 영동 여고생 살인 사건의 범인을 추적해본다.

세계의 명화-사랑도 통역이 되나요?(EBS 밤 11.00)

한때 잘나가는 배우였지만 지금은 인기가 떨어진 밥(빌 머레이)이 광고 촬영 차 일본에 간다. 20대 유부녀 샬롯(스칼렛 요한슨) 역시 남편 일 때문에 일본에 머문다. 환경도 낯설고 의사 소통에도 어려움을 겪으며 도쿄에서 무료하게 지내던 이들이 서로 처지가 비슷하다는 것을 알고 가까워진다. 도쿄 시내를 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내며 감정을 교류한 밥과 샬롯은 헤어지는 게 아쉬운 사이가 된다. 그러다가 밥이 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먼저 돌아간다. 둘은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 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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