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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기반, 고객 맞춤 솔루션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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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기반, 고객 맞춤 솔루션에 최선

입력
2014.11.2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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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호 사장
위성호 사장

신한카드에 뜻깊은 상을 주신 한국일보 관계자 및 심사위원단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고객들과 수상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최대 고객기반(2,200만명)을 확보하고 시장점유율에서도 1위를 달리는 신한카드는 단순한 규모의 1등을 넘어 고객 가치 1등을 달성하기 위해 상품, 서비스, 마케팅 등 모든 업무 프로세스를 ‘빅 투 그레이트(BIG to GREAT)’의 관점으로 되짚어 보고 있습니다.

고객의 삶의 단계나 취향의 변화에 코드를 맞춰 새로운 카드상품과 서비스, 마케팅을 제공해 나가는 코드나인(Code9). 그리고 금융업계 최초로 국내 3대 조사기관 브랜드 평가 3년 연속 1위를 달성한 트리플크라운. 실험정신으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자유로운 인디밴드들의 페스티벌이었던 코드나인 콘서트는 ‘그레이트 컴퍼니(GREAT Company)’로 도약하겠다는 신한카드의 노력 그 자체입니다. ‘BIG to GREAT’의 실체에 대한 Code9광고 시리즈는 단순해진 카드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선언하는 실험이며 도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수상을 통해 고객의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 크게 다가옵니다.

신한카드는 앞으로 업계 최대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맞춤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입니다. 카드 업계의 선진화와 고객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는 ‘GREAT Company’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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