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토론토 영화제 임권택·홍상수 신작 초청

알림

토론토 영화제 임권택·홍상수 신작 초청

입력
2014.07.30 17:12
0 0

임권택 감독과 홍상수 감독의 새 영화가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았다.

제39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임권택 감독의 화장과 홍상수 감독의 자유의 언덕을 마스터스 부문에 초청했다. 화장과 자유의 언덕은 올해 베니스 영화제 비경쟁부문과 오리종티 부문에도 초청됐다.

토론토국제영화제는 칸ㆍ베를린ㆍ베니스와 함께 세계 4대 국제영화제로 꼽히고, 마스터스 부문을 통해 세계적인 예술 영화감독이 연출한 최신작을 10~13편씩 소개해왔다.

임권택 감독이 연출한 영화 하류인생(2004년)과 천년학(2007년)은 토론토영화제 마스터 섹션에 초청됐었고, 홍상수 감독이 연출한 영화 다른 나라에서(2012년)와 우리 선희(2013년)도 역시 마스터 섹션에 초청됐었다.

이상준기자 jun@hksp.kr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