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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확 달라진 한국일보,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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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확 달라진 한국일보, 만나 보세요

입력
2014.07.0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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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 편집으로 신문 읽기 편해져

'재미+깊이' 기획물 대거 신설, 오피니언 면 확충·칼럼 필진 교체

한국일보 지면이 확 바뀌었습니다.

올해 창간 60주년을 맞은 한국일보는 젊고 건강한 신문, 읽기 편한 신문, 콘텐츠가 풍부한 신문, 우리 사회의 통합을 지향하는 중도가치의 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오늘(7월1일)부터 대대적으로 혁신된 지면을 독자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1. 기사 배치가 7단 편집에서 5단 편집으로 바뀌었습니다. 한층 간결하면서도 짜임새 있는 5단 편집을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신문 읽기가 한층 수월해질 것입니다. 이에 맞춰 기사도 단순 사실 전달보다는 심층 해설과 분석 위주로 바뀌고, 스토리와 트렌드가 가미된 글들로 채워집니다.

2. 재미와 깊이를 곁들인 야심찬 기획물을 대거 신설했습니다. 우리나라 주택 문화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다룰 서화숙 선임기자의 집 이야기ㆍ매주 월요일를 비롯해 ▦세계 주요 기업들의 경영성공요인을 현지 탐방을 통해 찾아가는 장학만 선임기자의 글로벌 기업 속으로ㆍ격주 월요일 ▦젊은 세대들의 삶과 고민을 여과 없이 드러낼 까톡 2030ㆍ매주 수요일 ▦전국 방방곡곡의 역사와 자연, 풍물을 소개하는 신한국견문록ㆍ매주 목요일 ▦영광과 좌절로 얼룩진 해방 이후 한국사를 되돌아볼 현대사의 현장을 가다ㆍ격주 토요일 ▦기자에서 농군으로 변신한 원유헌 전 본지 사진부기자의 생생한 귀농 스토리를 담은 구례일기ㆍ격주 토요일 등이 새롭게 실립니다.

3. 여론수렴 및 전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오피니언 면을 확충했습니다. 신문의 공식입장을 담은 사설을 확대 배치했으며 사진 만평 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합니다. 고정 칼럼을 집필하는 외부필진도 새롭게 편성, 새로운 시각과 통찰력 깊은 글들을 선보입니다.

한국일보의 새로운 지면과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는 지난 5월 오픈한 새 홈페이지 한국일보닷컴(www.hankookilbo.com)을 통해서도 접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일보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보다 개선된 지면, 보다 유익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지난 60년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변함없는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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