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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 결승골… 프랑스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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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 결승골… 프랑스 8강행

입력
2014.07.01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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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폴 포그바(오른쪽·19번)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국립 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후반 34분 팀의 첫골이자 결승골을 터뜨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프랑스의 폴 포그바(오른쪽·19번)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국립 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후반 34분 팀의 첫골이자 결승골을 터뜨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국립 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16강 프랑스-나이지리아전에서 프랑스의 폴 포그바가 후반 34분 헤딩슛한 공이 나이지리아의 골망을 가르고 있다. 프랑스는 이 결승골과 나이지리아의 자책골을 묶어 2-0으로 승리했다. 연합뉴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국립 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16강 프랑스-나이지리아전에서 프랑스의 폴 포그바가 후반 34분 헤딩슛한 공이 나이지리아의 골망을 가르고 있다. 프랑스는 이 결승골과 나이지리아의 자책골을 묶어 2-0으로 승리했다. 연합뉴스

프랑스가 나이지리아의 돌풍을 잠재우고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프랑스는 1일(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국립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후반 막판 터진 폴 포그바(유벤투스)의 헤딩 결승골과 상대 자책골을 묶어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1998년 자국에서 열린 대회 이후 16년 만의 우승을 향해 한 걸음 더 전진했다. 반면 처음 본선에 오른 1994년 미국 대회에서 16강에 오르며 아프리카 축구의 강호로 떠올랐던 나이지리아는 1998년 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8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성환희기자 hhsung@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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