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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자] 세계태권도연맹-유엔, 업무협조 양해각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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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자] 세계태권도연맹-유엔, 업무협조 양해각서 外

입력
2013.12.1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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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연맹-유엔, 업무협조 양해각서

세계태권도연맹(WTF)은 14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센트럴 컨벤션 콤플렉스에서 유엔스포츠개발평화사무국(UNOSDP)과 업무 협조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조정원 WTF 총재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특별보좌관인 윌프레드 렘케 UNOSDP 사무차장이 협약서에 사인했다. 이번 협약으로 UNOSDP는 세계태권도연맹이 추진하는 장애인 태권도평화봉사단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한국마사회, 경마실황 싱가포르에 수출

한국마사회는 국내 경마실황을 싱가포르에 수출한다고 15일 밝혔다. 마사회는 지난 5일 싱가포르 터프클럽과 한국경마실황 시범 송출 협약을 한데 이어 이날 서울경마공원 그랑프리 대상경주를 싱가포르 내 크란지 경마장과 장외발매소 17곳에 송출했다. 내년 본격적으로 경마실황이 송출되면 마사회는 싱가포르 베팅금액의 2∼3%를 로열티로 받게 된다.

히딩크 감독,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복귀설

2002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을 4강에 올려놓은 거스 히딩크(67) 감독의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복귀설이 나오고 있다. 네덜란드 NOS 방송은 15일(한국시간) 인터넷판에서 히딩크 감독이 네덜란드축구협회와 국가대표 감독직을 놓고 접촉 중이라고 보도했다. 영국 일간지 미러도 히딩크 감독이 2014 브라질 월드컵이 끝나면 루이 판 할 감독을 이어 2018년까지 네덜란드 대표팀을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

3점슛 21개 폭발 포틀랜드, 20승 고지 점령

미국프로농구(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3점슛 세례를 퍼부으며 20승 고지를 밟았다. 포틀랜드는 15일 미국 필라델피아주 필라델피아의 웰스 파고 센터에서 열린 2013~14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필라델피아를 139-105로 대파했다. 포틀랜드는 이날 3점슛 37개를 던져 21개를 성공했는데 이는 팀 역대 최다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지난 8일 유타 재즈전에서 기록한 17개였다. 139점 역시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득점이다. 이날 승리로 포틀랜드 20승(4패)고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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