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서울시, 지하철 9호선 시민펀드 20일부터 판매
알림

서울시, 지하철 9호선 시민펀드 20일부터 판매

입력
2013.11.12 13:53
0 0

서울시는 1,000억원 규모의 지하철 9호선 시민펀드를 이달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내 시중은행에서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시민펀드는 '신한BNPP 서울시 지하철9호선 특별자산투자신탁(대출채권)'이며, 만기에 따라 1호부터 4호까지 구분된다. 시민펀드는 1호부터 4호까지 각각 250억원씩 판매될 계획이며, 1인당 최대 2,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1호는 만기가 4년으로 3개월 이후 예상수익률은 연 4.19%며 우리은행과 기업은행에서 판매한다. 2호는 만기 5년에 예상수익률 4.29%로 신한은행, 3호는 만기 6년에 예상수익률 4.4%로 국민은행과 하나은행, 4호는 만기 7년에 예상수익률 4.5%로 국민은행과 하나은행, 신한금융투자에서 각각 판매한다.

경기 지역 및 서울소재 금융기관 중 펀드 판매 인력이 없는 출장소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

김현빈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