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116세 세계 최고령 일본인 별세
알림

116세 세계 최고령 일본인 별세

입력
2013.06.12 12:07
0 0

남녀를 통틀어 세계 최고령자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일본의 기무라 지로에몬씨가 12일 새벽 교토의 한 병원에서 11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지난달 11일 폐렴으로 입원했다가 일단 회복했으나 2∼3일 전부터 저혈당 증세를 보여왔다. 1897년 4월19일에 태어난 고인은 116년 54일을 살았다. 손자 14명, 증손자 25명, 고손자 15명을 뒀다.

한편 111세 이상 고령자의 기록을 조사·관리하는 미국 노인학연구소(GRG)에 따르면 기무라씨가 세상을 떠난 뒤 생존 노인 중 세계 최고령자는 일본 오사카시에 사는 오카와 미사오(115) 할머니로 파악됐다.

박민식기자 bemyself@hk.co.kr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