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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을 하루 앞둔 11일 개막식이 열리는 광저우 하이신사 섬에 각종 조명들이 환하게 밝혀져 있다. 왼쪽에 우뚝 솟은 탑은 세계 최대 높이(600m)의 방송 송출탑인 광저우 타워다. 광저우=김주성기자 poem@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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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을 하루 앞둔 11일 개막식이 열리는 광저우 하이신사 섬에 각종 조명들이 환하게 밝혀져 있다. 왼쪽에 우뚝 솟은 탑은 세계 최대 높이(600m)의 방송 송출탑인 광저우 타워다. 광저우=김주성기자 poem@hk.co.kr

입력
2010.11.1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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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아침 지하철 훈남~알고보니[2585+무선인터넷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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